뒤로비가 마침내 그치면비 오는 날의 책방·4.8(0)·명소 4곳비가 내렸고, 책방은 불을 끄지 않았고, 누군가 창틀에 문장을 두고 갔다.연남동 책방 골목#책방#비#조용한연남 산책자노란 등이 켜진 카운터 옆 시집 한 권이 펼쳐져 있었고, 빗소리가 책장 사이에 머물렀다.더 읽기“'비가 그치면 다시 오겠습니다.'주인은 카운터 너머에서 책 정리를 하고 있었다.더 읽기이야기 계속 읽기회원만 볼 수 있는 다음 장면이 기다리고 있어요.로그인하고 이어 읽기